우리가 일하는 방식
이력서는 “내가 한 일”의 기록이 아니라, “기업이 이 사람을 살 이유”로 번역되어야 합니다. 최상위 스펙도 그 번역이 없으면 탈락합니다.
11년간 헤드헌터로서 채용하는 쪽의 책상에 앉아 수천 건의 서류를 걸러내며, 합격하는 서류와 광탈하는 서류의 차이를 데이터로 축적했습니다.
PIERCE는 그 방법론을 대화형 AI로 옮긴 결과입니다. 지원자의 언어를 채용자의 언어로 번역하는 것 — 그것이 우리가 하는 전부입니다.
“당신을 알고,
당신이 가려는 곳을 꿰뚫습니다.”
검증된 실적
채용·컨설팅 경력11년+
대기업·외국계·국제기관 합격35+
기업·기관·대학 강연9회
평균 고객 만족도★ 4.9